2024년 9월 25일 · 박**
리뷰보고선택한 리브애니웨어 첫방이였습니다.
6일간 예약했습니다.
체크인날 호스트가 말씀없이 해외여행을 가셔서 대화가 불가능해서 고객센터통해 어머님께 연락이 되었네요.
자동차등록은 당일등록이 안될 수 있어서 미리 말씀하셔야 지내는동안 주차로 인한 불편함 없으실꺼고요.
당일날 이런 안내문자 받으실껍니다
수건은 일주일에 4개 제공 이후 4장당 8000원, 반려견 한마리당 30000원, 공과금은 결제금액 이외 보증금에서 추가로 부담할 수 있다는 등의 내용. 결과적으로 저는 계속적인 컴플레인으로 위의 금액을 모두 내진 않았습니다만 이용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길 바라며.
기분나쁘고 부당한점을 토대로 컴플레인을 걸었을 때 그날을 기점으로 호스트님과 무한 기싸움을 해야한다는점
컴플레인거실때는 상냥하게 눈치껏 말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침대스프링이 많이 튀어나왔습니다 앉을때마다 스프링 튕기는소리가 나고
베개는 좀 낮은편이고 창문 블라인드는 반만닫칩니다.
아침잠많으신분들 빛에 취약하신분들 참고하시구요
이불 베개는 적어도 제가 첫 입실했을 때 제대로 세탁이 안되어있었습니다.
좋은점은 세탁기와 세탁세제가 준비되어있어 원하는만큼 세탁이 가능하고
맞은편건물에 빨래방이있어서 건조도 용이 합니다.
그래서 시간 넉넉하신분들은 세탁기 이용하시면 꽤 쾌적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처에 이자카야나 밥집같은게 여러가지 있고 지하철도 인접해있어 인프라 이용에 용이하며
저는 강아지동반입실이었는데 근처에 잔디밭이 많고 강아지를 키우시는 동네주민분들이 많았어서
실외배변하는 저희 강아지 산책및 배변은 다른숙소들에 비하면 편했던 것 같습니다.
주차장이나 건물자체가 깨끗했던것도 큰 장점인것 같네요
차가 있다면 영종도에 유명한 호텔들과 10키로 이내 인접해 있어서
호텔인프라(식사,쇼핑,공연등)이용하기 좋고 조금 더 가면 바다보기도 좋고
송도나 청라가는 도로들과 인접해 있어서 여기저기 왔다갔다하기에 위치는 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 소통잘해주시겠지만 저와의 케이스가 특이 케이스였길 바라고
만약 호스트님과 빡센 소통을 경험을 하고 계시다면
어머니 호스트와 소통하시면 비교적 정중하고 시원하게 소통해주시니 속끓으시는 게스트분 없으시길 바랍니다.
나쁘기만 하진않았지만 좋은점수드릴만큼 마음이 편하지는 않아서 1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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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님 리뷰대댓글 작성이후 황당하여 추가리뷰작성합니다.
본인이 하신말씀들 모두 사실인지 묻고 싶네요.
1. 먼저 현금요구한적없습니다.
당사자간의 현금거래보다 업체통하는 것이 깔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자로 이야기 했기때문에 증거가 있고 먼저 현금이체해주겠다고 하신건
어머님호스트의 배려로 제안된 부분이었습니다.
문자/ 전화통화증거有
2. 밤늦게 연락한적 없습니다
출차시 출차등록건으로만 연락드렸는데
하루에 한번씩 연락드린게 다입니다.
(체크인당일 15일 오후1시부터 쭉 연락안되서 6시까지 전화시도, 이후 체류기간동안 하루한번씩 출차문자 오후7시, 오전11시, 오후1시, 오전11시, 오후3시
체크아웃 당일 21토 11시 24분부터 계속 출차하려고해도 연락이 되지않았습니다.
나중에 연락와서는 새벽 6시에 출차등록을 했다는데 안내문자도 없었고 계속 기다리다 그냥 나갔습니다.)
3. 1분만 연락이 안되도 전화로 난리치지 않았습니다.
체크인때 어떠한 안내도 없이 호스트랑 연락이 계속 안되서 봤더니 해외가는 비행기였답니다.
체크아웃때 어떠한 안내도 없이 연락이 안되서 주차장에서 30분동안 있었습니다
애초에 전화시도는 체크인, 체크아웃 당시밖엔 없었습니다.
(체류당시 출차등록을 위한 거의 1일 1문자로 짧은소통하였음.)
(이 내용역시 문자증거와 통화기록이 있음, 관리사무소 통화기록있음)
4. 약정당시 보증금, 공과금, 서비스이용료포함된 금액 지불했습니다.
약정 전 상세설명에 추가금에 대한 서술이 전혀 없었는데,
이미 돈 다 내고 예약한 이후 입실 3일전인가 보내주는 안내문에 추가금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반려견추가금, 수건일주일 4개지급 이후 4개당 8000원, 공과금 등등)
(게스트가 연락이 없어서 사진에 나와있는 갯수만큼 제공을 했다길래 찾아봤는데
수건이 4장만있는 사진은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5. 침대, 침구 진짜 불편합니다
매트리스가 거의 주저앉았고 가만히 있어도 스프링결이 다보입니다 등에 당연히 다 베기고요.
앉을때마다 팅팅팅 튀기는 소리납니다 동영상찍어논것도 있는데,
멀리거주하신다고 업체에만 의존하지마시고 직접확인해보시면 좋겠네요.
여행 6일중 첫날은 내리 청소빨래만 했고 건조기도 우리돈 주고 다 돌렸는데 ,
그 이유가 베개에서 쉰내나고 이불은 축축해서 였습니다.
창문은 밖에서 안이 비치는 창인데 블라인드는 절반이상 내려가지도 않고 아침에 늦잠포기해야됐습니다
접이식 테이블 나사빠져서 덜렁대고, 침대프레임이 벌어져서 창가에 기대놓으셨던데
(그래서 블라인드가 안내려가는 것) 우리 공구 가져와서 덜렁거리는거 다 박아놓고 고쳐놓고 물론 우리편하자고 한 것이지만 둘이 얼굴보면서 그냥 웃기만했네요
6. 우리부부 지내고 나와서 숙소운영에 회의를 느끼셨다고 하셨네요.
주차문제, 보증금반환, 수건문제 등등 호스트가 직접적으로 문제를 해결한게 없습니다.
어머님 호스트가 이야기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해결해주시고 다 신경쓰지말고 편하게 놀다가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두분이 완전히 다른결의 호스트 이십니다. 체크인 당시에 어머님처럼 정중하게 대해주셨다면 저희 태도가 달랐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도 진짜 헛돈날린것같고 기분상하고 본인도 여행중이었다면서 거기서 이런 대접 받았으면 어떤기분이셨을지 어떤 반응이셨을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기분같아선 문자내용을 전부 첨부하고싶은데 일단 게스트와 기본적인 의사소통할 의지가 있었는지 여쭤보고싶고,
체크아웃당시 저의 마지막문자는 '11시 24분에 출차한다고 연락했는데 54분에 네라고만 달랑보내면 30분동안 어쩌라구요' 였는데, 마지막 호스트님의 문자는 ' 나가세여 ' 였습니다. 이건 보시는분들이 판단하시면 좋겠네요.
저를 되게 감정적인 인물로 서사해놓으셨는데
맞습니다. 열받아서 감정적으로 대응한부분도 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돈을낸만치도 존중받지못했다고 느꼈기 때문에 전혀 미안하지 않습니다.
그치만 사실관계는 보다 명확하게 하셨음 좋겠습니다
저희로인해 뭔가를 배우셨다고 하셨는데 이런 상황속에서 무언가를 배우셨다면,
그건 다음 게스트님들께는 꼭 도움이 되는 방향의 배움이었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더 이상 얘기안하고싶으니 이 뒤에 뭐라고 하시든지 호스트님 마음대로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