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 #6404
오션뷰와 야경이 환상적인 달맞이 쓰리룸 32평 주차가능
가격 정보
집 구조
오피스텔
방 3개
화장실 1개
엘리베이터
105.78 m² (32평)
최대 5명
이용 불가 : 반려동물
비대면 입주
셀프 체크인
-독채입니다. 거실1, 주방1, 침실3개(더불침대1. 싱글침대1), 온돌1, 쇼파1. 책상1, 옷장1, 이불장1, 식탁, 화장실, 세탁실, 건조기. 주차장,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5기가 초고속 인터넷망, 넷플릭스, 유튜브, 블루투스 라디오 채널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홈의 동영상은 리브애니웨어 초기의 모습이며, 사진의 장면이 현재 모습입니다
최명재
1개 운영중 · 호스팅 3년
본인인증 호스트
위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가길
주차 안내
건물 내 무료 주차
게스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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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게스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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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세부 옵션
현관문 (디지털 도어락)
외부 CCTV
소화기
무선 인터넷
TV
가스레인지 또는 인덕션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건조기
침구류
여분의 침구류
에어컨
일반 도시가스
식탁 및 의자
옷장
소파
사무용 책상
이용 불가 : 현관문 (열쇠)
이용 불가 : 경비
이용 불가 : 공용 가스레인지 또는 인덕션
이용 불가 : 공용 냉장고
이용 불가 : 공용 전자레인지
이용 불가 : 공용 세탁기
이용 불가 : 공용 건조기
주변 및 추가 정보
-5기가 초고속 인터넷망, 블루투스 오디오, 유튜브, 넷플릭스 채널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도보 1분 거리-집 앞 '이마트 24 해운대 달맞이점' 도보 2분 거리 -스타벅스 달맞이 점. 도보 3분 거리- 오륙도,해운대 바다뷰의 달맞이 핫플레이스 힐스파 온천. 도보 3분 거리-달맞이 유명 맛집, 갤러리, 문텐로드, 숲속 산책길. 도보 7분거리 -블루라인파크, 해운대 해수욕장, 해운대 전통시장, 청사포. 보이는 사진의 모든 이미지는 실제의 거실과 방에서 바라본 해운대의 야경과 바다와 오륙도와 스카이 라인의 모습입니다. 특히 부산 국제불꽃축제를 거실에서 즐기는 즐거움은 환상적인 경험이 될 것입니다. -달맞이는 어느 날 오신 손님과 삶과 문화를 호흡하고 우리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움에 가치를 두고자 합니다. 해운대의 바다와, 달맞이의 달빛과, 청사포의 푸른밤이 거실에 들어 오며, 주위에 산재한 갤러리의 작품들은 예술이 고독의 산물임을, 그대 또한 예술적 감성을 가졌음을 알게 해 줄 것입니다. 아침에 눈을 떠 바라본 해무의 파노라마는 티파니만이 가지고 있는 잊을 수 없는 풍경입니다. -물론 미각을 돋우는 근처에 즐비한 맛집은 더욱 더 이곳의 경험을 특별하게 할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예술을 사랑한 사람들의 시간이 묻어 있습니다. 집안의 그림, 사진, 서재. 탁자, 책상은 작가가 손수 손길로 만든 '인간의 정성'들 입니다. 이곳에서는 단순히 머무는 것을 넘어 자신의 소중함을, 삶은 경이로움에 가득찬 최고의 무대이며 내 담장을 넘어온 손님이 가장 편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사항
입주 가능 시간
오후 03:00 ~ 오후 10:00
퇴실 기한
오전 11:00
운영 정책
셀프 체크인, 흡연 금지, 파티 또는 이벤트 금지, 화재 위험 물건 사용 불가, 층간소음 주의, 분리수거 필수, 고성방가 금지
추가 이용 규칙
-여행자의 집’-- 가끔 하늘을 볼 때면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낯선 도시에 도착하는 것을 수 없이 꿈꾸어 봤습니다. 그렇게 되면 무엇보다 겸허하게, 아니 순수한 나의 ‘비밀’을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도착하여 골목의 담장 너머에 있는 장미와 맨드라미와 봉선화 향기를 맡기 위해 발걸음을 멈춘 채 서 있었고, 그 꽃들이 아깝다는 듯 담장 속에 숨겨두는 사람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마른 시멘트의 보도블록 사이에 얼굴을 내민 작은 풀 한 포기와 이름 모를 꽃은 얼마나 경이할까? 그들이 얼마나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그들에게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어차피 태어난 삶이라면 "내가 만나는 세상의 모든 접점’들과 대화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위해 ‘여행자의 집’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내 담장을 넘어온 손님이 가장 편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인간의 정성과 예의를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삶은 한바탕 멋지게 살아볼 만 하다는 교감회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인생의 가을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가을은 모든 잎들이 꽃이 되는 두 번째 봄이다.” -알베르 카뮈- '티파니’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Traveler's house’-- Sometimes when I look into the sky, I dreamed countless times that I would arrive in an unfamiliar city without having anything, and it seemed to me that I would be able to preserve my humblely pure “secret” above all else. And when I got there, I thought about the people who stopped stepping to smell the scents of roses, cockscombs, and balsams across the alley walls, and hiding those flowers in the fence to see them alone. How marvelous is a small grass and an unknown flower between the dry cement sidewalk blocks? Think about how long they are waiting for us. I wanted to reach out to them. I wanted to have a ‘conversation’ with all the ‘contact points’ in the world that I was born with anyway. Then I had a dream. I wanted to build a'traveller's house' for the sake of wonder. I wanted to convey the sincerity and courtesy of human beings that customers who have crossed my fence can stay in the most comfortable way. I wanted to create a sympathy circuit where life deserves to be lived nicely. Because the fall of life begins. “Autumn is the second spring when all the leaves become flowers.” -Albert Camus- Welcome to the 'Tiffany' house'.
주의 사항
이 집은 단기 임대로 운영되며 생필품 등의 일부 용품은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반 숙박업 시설과 계약, 운영 방식 및 제공 서비스에 차이가 있으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집은 일시사용(단기임대)을 목적으로 한 임대차로서 대항력, 우선 변제권, 묵시적 갱신, 임대기간 보장, 강행 규정 등의 보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11조)
표기 면적과 실제 크기는 건물 구조 및 측정 기준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환불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집 내부 시설 문제가 아닌 외부적 요인은 환불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모든 집은 실내 금연이며 퇴실 후 흡연 여부 확인 시 청소 비용 30만원이 발생합니다.
입주 · 퇴실 시 물품 및 가구 훼손에 대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동영상 및 상세 사진 촬영을 권장합니다. 훼손이 발생한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집(방)을 계약할 때 여권에 표기된 영문 이름을 정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잘못 작성될 경우, 입주 또는 계약 취소 시 불이익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입주 · 퇴실 시간은 집이 위치한 국가 또는 도시의 현지 시간 기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