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후기] 한달살기 버킷리스트 '매일 노을 보기'

[게스트후기] 한달살기 버킷리스트 '매일 노을 보기'

제주 노을멍 투룸

by 리브애니웨어

제주시

0명

주택

26년 8월

새로운 일상 공유

제주 한달살기를 계획하고 처음 2주는 동쪽, 남은 2주를 서쪽으로 잡았었는데 사진에 보이던 아름다운 노을 사진에 매료되어서 계약을 했더랬죠. 사실 어느 정도 사진발은 있겠거니 생각은 하고 왔지만 막상 와서 직접 보니 사진보다 훨씬 예쁜 색감의 노을에 입이 떡 벌어졌어요.

정말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나는 노을멍을 하고 싶다 물멍만 해도 힐링이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여기 오시면 돼요. 절대 후회 없으실 거예요!!

아침에 욕실에서 씻으면서 창밖으로 바다의 아름다운 윤슬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무지개 해안 부럽지 않은 예쁜 감성적인 도로를 따라 런닝하는것도 넘 좋았어요. 반대쪽 도로는 풍차해안도로인데 걸어도 좋고 드라이브도 넘넘 즐거웠어요. 실시간으로 바다 멀리서 비 내리는 모습도 구경할 수 있고 참 육지에서는 볼 수 없는 장관이네요. 이 모든 모습을 눈에 담고 사진으로 남기고 버킷리스트의 한 획을 그어갑니다. 잊지 못할 좋은 추억 잘 만들고 가요^^

우리 집 소개하기

사실 집 외관 사진은 그냥 그랬어요. 순전히 풍경 하나 보고 왔거든요. 근데 방 안에 들어서니 대리석 바닥은 반짝반짝 윤이 나고 침구도 깨끗한 데다 침실과 작은방에도 각각 에어컨과 선풍기까지 있어서 집이 시원하다 못해 서늘할 정도였어요. 엔간한 세간살이는 다 있고요. 그냥 당장 몸만 와도 부족한 거 없이 쓸 만큼 편했답니다.

이제 떠나기 한 시간 전.. 리뷰 쓰면서도 내 집 같고 정들어서 떠나기 싫어요~~~~후잉 다음에 또 제주도 오게 되면 와 우리 집이다~~~ 하고 구경 올 거예요 ㅎㅎ 이상으로 제주 한달살이를 잘 마치고 갑니다. 행복했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것

막상 와서 직접 보니 사진보다 훨씬 예쁜 색감의 노을에 입이 떡 벌어졌어요.

🏡 강** 님 한줄평

나는 노을멍을 하고 싶다 물멍만 해도 힐링이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여기 오시면 돼요. 절대 후회 없으실 거예요!!

💭 호스트 답글

진짜 과분한 리뷰 감사합니다♡ 리뷰 읽으면서 제가 힐링 되네요♡

그래도 사진발은 있어요^^ 넘 기대하고 오시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건물 외관 상관없이 믿고 예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옥상에 태양열이 그늘막으로 설치되어 있어서 전기세 등 공과금을 안 받을 수 있어서 다들 가격 대비 좋아해 주셔서 저도 기쁘고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